내가 진짜 학기초부터 꿈 없는데 뭐 자기소개서나 진로포트폴리오같은거 할때도 꿈도 적어야되니까 난 하고싶은게 막상없는데 자꾸 나한테 적으라고 강요하는거같고 압박당하는거같아서 엄청 스트레스받고있었는데 담임쌤이 야자시간때 진로고민때문에 너무 힘들어하지말라고 꿈이야 뒤늦게 생길수도있다고 어른이되서 생길수도있는거라고 힘들면 집에가서 쉬라고 야자도 먼저 보내줌 그러고 문자로 진로고민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지마~ 라고 왔는데 버스안에서 개쳐울음 진짜 집가는내내 울어서 지나가는사람 힐끔힐끔쳐다보고.. 근데도 아직 이 스트레스는 계속 받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