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남한테 나랑 있었던 일둘이나 대화같은게 있음 부풀려서 말하거나 없었던 일들을 지어내서 말해 그리고 난 그렇게 질문한적도 없고 그렇게 대답한적도 없는데 막 엄마가 지어내서 말함 진짜 짜증나 그래서 왜 항상 엄마는 거짓말을 치냐고 이러면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만 그러고..
자꾸 남한테 나랑 있었던 일둘이나 대화같은게 있음 부풀려서 말하거나 없었던 일들을 지어내서 말해 그리고 난 그렇게 질문한적도 없고 그렇게 대답한적도 없는데 막 엄마가 지어내서 말함 진짜 짜증나 그래서 왜 항상 엄마는 거짓말을 치냐고 이러면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만 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