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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론 너무 슬픔..

정국이를 비롯해서 방탄소년단은 좀 어린나이에 데뷔를 해서 지금까지 쭈욱 달려오는데
그동안 많이 힘들었고 지쳤을게 분명한데
포기하지않고 자신들의 꿈을 위해 달리는거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또 대견하다
17살 정국이가 20살 정국이로 나이를 먹어가면서
칭찬도 많이 들었고 욕도 많이 먹었는데 상처도 많을텐데 아직 때묻지 않은것 같아보여서 다행인것같고 가슴한켠이 먹먹해...
정국이 그리고 방탄덕분에 나 자신도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어 그리고 이삐들도 고마워
이삐들 방탄이들 사랑해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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