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100일였던 아가들이 벌써 1000일이 되고 모래는 호석이생일이 끝난지 2주정도된거같은데 벌써 윤기생일이고 오늘 정국이는 ㅎㄷ가서 생각정리하러간다는 말 듣고 참 미안하고 기분이 이상하더라 17살 막내가 벌써 20살성인이 되어 아무도움없이 혼자 거리를 돌아다니는거 보면 울컥쓰..
내일이면 100일였던 아가들이 벌써 1000일이 되고 모래는 호석이생일이 끝난지 2주정도된거같은데 벌써 윤기생일이고 오늘 정국이는 ㅎㄷ가서 생각정리하러간다는 말 듣고 참 미안하고 기분이 이상하더라 17살 막내가 벌써 20살성인이 되어 아무도움없이 혼자 거리를 돌아다니는거 보면 울컥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