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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한마디에 난 또 눈물이 나네

오늘이 기대되진 않아 힘드니깐 근데 니 말 들으니깐 너무 눈물난다. 정국이 너도 나처럼 힘들때가 있었겠지 하지만 넌 견뎠잖아 어찌 보면 너가 너무 부러워 정말 나도 꼭 견딜꺼야 그리고 꼭 좋은사람 만나서 웃을께 고마워 정국아 나도 너 보고싶다!!!! 모든 아미들 오늘도 힘내 응원할께

헐 나 왜이럼 뭔 중2병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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