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티움 오픈하기 30분전에 갔는데도 오디션줄 북적북적 사람 조카많았음 그리고 줄서서 기다리다가 스티커 받고 지원용지 받고 영화관같은데 들어감 그리고 지원서 쓰고 스엠가수들 뮤직비디오 계속나옴 그거보면서 기다리다가 몇번대 줄스라고 함 그리고 20분? 줄서서기다리다가 오디션장 앞에가서 또 기다림 그리고 안에 들어가서 앞 조가 하는거 지켜봄 (한조에 10명씩) 그리고 오디션봄 심사위원 한명에 카메라맨 한명 나는 심사위원 남자였는데 지원서보고 얼굴한번보고 리듬도 타고 입모양으로 립싱크도하더라 그리고 와 조카 여신이다 씹이쁨 이런애들도 없고 그냥 이쁘다이런애들 있음 노래도 와 개잘불러 이런애들 별로없는듯 내 앞조랑 우리조에는 없었음 그냥 스엠오디션 보고나면 조카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