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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꾸 이제 미자 아니네...

계속 미자라고 생각 했는데
오늘 혼자 생각 정리하러 나가고.
뭔가 정국이 뜻대로 청춘을 즐기고 싶었던건지 싶어서
홍대에서 좀 놔두지 하는 생각도 들고.....
마냥 막내다,미자다,어리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까 마냥 어린애는 아니고..

팬들한테 장난도 쳐 주고 말도 잘 해주고
이쁘기도 한데 안쓰럽기도 하고...
오늘 휴가,혼자만의 나들이 잘 갔다 왔는지 잘 모르겠다.
정국아 잘 쉬었니?
잘 쉬고 사진 찍어 달라는 팬들 귀찮았을 텐데 사진도 다 찍어주고
대답도 잘 해줘서 고마워.

학교까지 마스크 쓰고 가던 애가 그 사람많은데 나가는데
마스크 안쓴거 보니까
오늘은 일반인처럼 그냥 다니고 싶었나보다.그치?
근데 우리 정꾸 너무 유명해졌다.그치??

다음에는 조금 조용한데 가봐~벽화마을 같은 곳.
거기가 더 생각정리 잘 되고 좋을거야.
오늘 정국아 수고했어.
이 사람 저 사람
다 사진 찍어 주느라 고생했고
숙소가서 편하게 쉬면서
너희가 이렇게 까지 유명해 진걸 느끼면서 좋았으면 좋겠어.
생각정리 다 못했을텐데
마저 다 하고


잘자 정국아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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