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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들 보면 진짜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밤낮없이 연습한 덕에 꿈을 이루고 음악을 하고 있는 애들에 비해 내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 꾸기랑 나이차이 얼마 안나는데 어린나이에 꾸기는 많은 걸 하고 있는데 난 하나도 이뤄진게 없ㄷ ㅏ... 그냥 뭔가 씁쓸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그르네! 암튼 나도 뭔가를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뭐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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