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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는 우리를위해서

작년 내내 그리고 지금까지도 화양연화를 불러줬지만
사실 그도 지금 화양연화의 시간을 보내면서
아름답지만 얼마나 많은 방황과 고민, 그리고 현타가 올지
그리고 그 답을 찾기위해 얼마나 애쓰는지
어제오늘 홍대 소식과 트1윗을 보며 느꼈다는 것을 마지막으로..
잘자 이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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