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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싱숭생숭

진짜 내가 방탄을 좋아하면서 너무 많이 달라졌고 성격도 긍정적이게 바뀌었어. 내가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내 삶에서 가장 잘한일이 아직까지는 방탄을 좋아한게 아닌가 싶어. 그리고 이삐들을 만난것도 너무 좋은 일인것같아. 방탄소년단은 내게 있어서 아이돌일수도 있지만 멘토일 때도 있었고 웃음을 주는 활력소일때도 있었고,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전환점이였어. 내일이 1000일이지? 우리 오래오래 소나무처럼 언제나 푸르게 롱런~하자 방탄소년단 이삐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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