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공부문제로 엄마아빠랑 진짜 사이안좋은데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내가 공부에 관심이없거든 학원도 다니는데 너무 빡세서 숙제도 못하겠고 하루하루가 힘든데 거기다가 엄마는 항상 폰뺏고 폰도 엄청 안좋은폰이거든 그냥 덕질을 할수없을정도야...
금방 또한바탕해서 아예 아빠가 공부하지말고 니맘대로하라면서 그래서 나펑펑울고
일단 자라고해서 폰을 안뺏길래 팬톡 딱들어오니까 너무 슬픈분위긴거야 내폰이 알림그런것도 안와서 항상 짹짹이도 뒷북으로 보고 그러는데 짹보고 뒷페 정주행했는데 그냥 너무 슬프고 정국이 생각하니까 내가 지금 겪는것들이 진짜 별거아닌것같고 밖에 잘나가지도 못하고 그래도 나와서 혼자 걸어다니면서 생각정리한다는데 그냥 너무 짠하고 얼마나 힘들었을까.....이때까지 서러운거 힘든거 아픈거 아무한테도 못털어내고 혼자 꾹꾹참고 정리하러 나온거보니까... 그냥 그런것들 생각하니까 방탄이들에 비하면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구나...그냥 눈물만 나오더라 이삐들 말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가슴에 와닫고 글쓴이삐한테 힘내라고하는데 꼭나한테 하는것같아서 눈물나고ㅠㅠ 앞으로 힘들일이 훨씬 많을텐데 이래도되나싶다
너무 울었더니 머리가 아프다 허허 글쓰고 나니까 조금 오글거린...다 이런글 사담인가ㅜㅜ사담이면 바로 삭제할게 미안해 이삐들 그리고 정말 정말 고마워 그냥 너무 고맙다 항상 힘이되는것같아 사랑해 알러뷰 빡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