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이번에 중2되는 학생이야 말투가 이상하더라고 들어줘 우리반에 내가 아는 얘가 한명 있어서 걔랑 같이 놀려고 기대도 하고 그랬지 ㅋㅋ 그런데 우리 반에 걔랑 이미 친한얘가 있는거야 여기서 내가아는얘를 A라고 하고 모르는 친구를 B로 할께! 처음에는 A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인사하고 전화번호 물어봤어 1교시 끝나고 쉬는 시간 되니까 둘이 나가는 거야 그래서 나는 친구들 보러 나가는 줄 알았지 그런데 이때 전 학년때 같은 반 친구가 왔더라고 그냥 둘이 뒤도 안보고 가길래 나도 친구 따라갔지 그리고 또 2교시가 되고 쉬는시간이 왔어 이번에는 말 좀 제대로 할려고 두명 한테 갔는데 막 과자를 먹더라고 불쌍하던지 나한테 하나 주더라 ㅋ 그리고 그렇게 말 못하고 다음날에 학교를 갔어 더 친해질려고 나도 과자를 준비했어 드디어 친해진거야! 그래서 기분이 좋았지 그런데 또 다음날 되니까 그 피하는거 있지 B가 싫은티내고 A랑 팔짱 끼고 급식 먹으러가는거야 나는 졸졸 따라다녔지 손도 안잡아주고 뛰니까 뒤쳐지는거야 그런데 새학기이니까 쌤이 번호순으로 급식을 먹으라는거야 내가 8번이였고 A B는 13 14가 돼니까 중간에 기달리기 좀 힘든거야 좁아서 사람에 치이고 그러니까 눈치가 보여서 그냥 나 혼자 먹을려고 갔더니 전반 친구가 손을 흔드는거야 같이 먹고 반에 갔는데 우리반에 걔네 친구 와서 같이 대화하고 나 혼자만 어색하고 계속 집 갈때까지 쭉 이랬어 이렇게 금요일이 끝났어 토요일 일요일에는 정말 불안했어 이번년도에는 친구 한명이 없을까봐 막 덜덜 떨리고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월요일날 되니까 내 앞번호랑 앞번호 친구가 인사를 해서 나도 인사했지 1교시 끝나고 쉬는 시간 되니까 나랑 친해지고 싶은지 막 대화를 했어 이제는 좀 안심이 됬지 ㅎㅎ 좋은 친구를 가졌으니까 7교시 까지 A B랑 아는척 안하니까 나 이상하게 쳐다보고 그러더랔ㅋㅋㅋ 상관은 없지만 ㅋㅋㅋㅋㅋㅋ 속이 시원하더라 그 어이없는 표정을 보니까 지금 보니까 첫쨋날에는 A B 착한것 같았는데 좀 지나고 나니까 그 성격이 드러나는 것 있잖아 자기가 마음에 안들면 버리는것이랄까 그런거 이제 걔네들이랑 아는채도 안할려고 ㅋㅋㅋ
긴글 읽어줘서 고마웤ㅋㅋ 이렇게라도 속 시원하게 말하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