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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엄마가 항상 막 엄마들 만나러갈때마다

집에 나밖에 없어서 동생(5살) 냅두고 간단말이야..
솔직히 나는 항상 돌보고 막 나도 내 공부해야하고 조금 쉬고싶었어 그런데 동생 냅두고 용돈 준다고만 하고 쌩 가버리니깐 조금 속상하더라..
그래서 밥 먹는 도중에 쳐 울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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