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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동안 달려와준 방탄에게

우선 몇십분 후면 1000일이라니 믿기지 않아ㅜㅜ
그동안 많은일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잘 헤쳐와준
이삐들에게 고마워!
방탄을 좋아하면서 내 스스로가 얼마나 바뀌었는지도 알겠고
또 그렇게 바뀌게해준 애들한테도 고맙고
여기서 이삐들이랑 지내면서 꿈도 찾고 힘들때마다 힐링도 되고
아마 여긴 집이랑 같은거 같아
편안해서 자꾸 오고싶어 생각나고 또 힘들때 먼저 찾게 돼
그동안 달려오느라 수고했고 앞으로도 롱런하자 !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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