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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애들 지켜봐오면서 많은 생각도 하면서 내 가치관도 영향을 받고..아 뭐랄까 그만큼 애들이 나한테 정말 큰 의미인데 1000일만큼 의미있는 날을 앞둔 이 시각...나는..정말..떨리고 설레...흐엥 내 손을 잡아줘 이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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