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워낙 말을 못하긴한데 진짜 내 주위에 그렇게 말잘한다는 사람들도 단상 위에 서서 말 조금 떨고 그런데 김준면은 막힘없이 술술나옴 그냥 술술나오는게 아니라 뭔가 시상이랑은 상관있는 말이 아닌거같다..?싶은 말이 딱 끝까지 들어보면 시상소감 하기위해서 끌어올린 말이라는게 딱 보임 그리고 그게 전혀 부자연스럽지 않음.. 나는 그게 너무 신기해
내가 워낙 말을 못하긴한데 진짜 내 주위에 그렇게 말잘한다는 사람들도 단상 위에 서서 말 조금 떨고 그런데 김준면은 막힘없이 술술나옴 그냥 술술나오는게 아니라 뭔가 시상이랑은 상관있는 말이 아닌거같다..?싶은 말이 딱 끝까지 들어보면 시상소감 하기위해서 끌어올린 말이라는게 딱 보임 그리고 그게 전혀 부자연스럽지 않음.. 나는 그게 너무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