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모르는 택배 배송왔는데 보내는사람이름이

김민석이여서 조카 우와 시발 이건 운명이야 하면서 열었는데 저번에 입금한 민석이 보틀이랑 슬로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zzzzㅋㅋㅋ고ㅑㄴ히기대했어 ㅅㅂㅋㅋ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