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12시되기 1시간전부터 윤기 생일 이벤트 해주려고 단합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오니까 이삐들도 없고 1000일에만 관심있고 거의 15분전까진 윤기생일얘기 안올라오다가 좀 촉박해지니깐 그때 올라오고 결국 우리가 윤기한테 해주려던 이벤트 좀 애매모호하게 끝났어 나 포함해서 댓통했던 이삐들 내가 본건 30개정도였고 그중 20개가 윤기 그 빨간옷 입고있는 프사 한 이삐가 달았던거같다.진짜 단합이 그때처럼 잘안되서 너무 아쉬웠고 윤기한테 조금 더 기억을 남겨주고 싶었는데 태앱해줘서 고맙기도한데 그냥 받는듯한 기분만 들었어 윤기한테 진짜 감동주고싶었는데..싱숭생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