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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하는 꿈을 담은 그림들 :)

Rang |2016.03.09 01:35
조회 53,895 |추천 521


 강아지를 너무 너무 좋아해요.

 나중에 키울 강아지와 함께 하고 싶은 일상을 시간 날때 마다 그리며 꿈을 꿉니다 :)

 모든 분들이 이 그림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

 반려견과 함께하는 꿈꾸는 일상 :) 

 모두 좋은 하루 되길.


** 모든 그림은 상업적 사용이 아닌 카톡프로필, 배경화면 등 사용하셔도 괜찮아요 :)


 

( morning.ver )

 


 <우리, 꽃 사서 갈까?>

(evening. ver)


 이슬비가 내리는 오늘은 사랑하는 그대의 생일날

온종일 난 그대를 생각하면서 무엇을 할까 고민했죠난 가까운 책방에 들러서 예쁜 시집에 내 맘 담았죠그 다음엔 근처 꽃집으로가서 빨간 장미 한송일 샀죠내려오는 비를맞으며 그대에게 가는길 너무상쾌해품속에는 장미 한송이 책한권과 그댈위한 깊은 내사랑아름다운 그대를 만난건 하느님께 감사드릴 우연작은 내맘 알아주는 그대가 있기에 이세상이 난 행복해- happy birthday to you . by. 권진원 -




 

<맛있는 아침 식사>


너를 만나 어둡던 과거는 잊혀져

너를 보면 괴롭던 고민도 사라져
너로 인해 울적한 기분도 밝아져

너 때문에 행복한 하루를 보내지

따뜻해 햇살같은 너의 눈빛이 

따뜻해 구름같은 너의 손길이 

따뜻해 아이처럼 속삭이는 너의 목소리

- 따뜻해 by하늘해 -






 


<일어나 ~! 아침이야 !>


일어나 ~! 일요일 아침이야.

일어나 세수하고 우리 산책하러 나갈까?

햇살이 너무 좋다.. :)




 

<햇살 좋은 오후, 카페에 앉아>


잠에서 덜깬 내 얼굴을 간지르는 햇살과코 끝엔 네 향기 아무렇게나 삐친 머리너는 아무렇지않게 흐트려행복이 배달되었어반달같은 너의 눈에 방금 올려다 본 푸른 하늘있고분수같은 웃음소린 내내 멈춰있던 바람을 몰고와아무것도 더는 원하지 않아네 심장소리에 세상이 사라지고 있는걸생각에 잠겨 시간에 잠겨 작은 숨소리 내 귀 가득 이렇게 침묵이 편할수가
- '행복이 배달됐어요' by.박혜경-




 


< 집들이 하는 날!>


참 따스한 햇살이 담긴투명한 창문너머에새들은 마냥 즐거워간지럽히듯 꿈을 꾸는 듯나른한 오후에 취해
넌 오늘도 창가에 앉아아무런 표정도 없이또 다른 생각에 잠겨외로운 눈엔 하얀 구름이살며시 녹아 내리네
-'나른한 오후에 취해' by.love&pop-


*그외의 그림과 이야기. 
블로그blog.naver.com/mintcook인스타RANGDORPHINS

추천수521
반대수6
베플ㅎㅎ|2016.03.09 18:55
저도 5년째 키우는 강아지가 있는데 이런 그림들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이라 너무 좋아요
베플fggdyj|2016.03.09 16:49
저도 반려묘와 함께한지 3년째인데 그림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껴요 감사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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