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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태태앱 8분 54초 쯤?

그때 홉이가 댓글 읽어줄때 박..박...홍11 민주님? 이랬잖아 내가 그분 바로 위에? 댓글 올라갔거나 그분 보다 조금 위에 있었거든 내가 댓글에 윤기랑 호석이가 핸드폰 뚫어져라 쳐다보고있으니깐 모이 찾는 귀여운 병아리 같다고 댓글썼었거든 ㅋㅋㅋㅋ 박이라고 말하는 순간 내 댓글 읽어줄려고 하는건가??????? 하고 그 순간 심장이 정말 한치의 거짓말 없이 평소보다 더 빨리 뛰어가지고 하... 다시 봐도 너무 심장이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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