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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이런 느낌일 듯

아낀다에서 짝사랑 - 만세에서 여주랑 이어짐(남주는 승철) - (앙콘) 승철이가 여주에게 집착을 하고 점점 미쳐감 - 미쳐간 승철이가 범죄까지 일으킴(여기서 소방차나 경찰차가 온게 아닐까) - 위기에 빠진 승철이를 구하러 세봉이들 출동!(Oㅒ드Ra!!!! 쿱★스★가 We험ㅎH!!!! 1-13반 뭉ㅊiㅈr!!!! 선생님Do!!! 이런느낌?) - 세봉이들이 뭉쳐서 승철이와 여행을(가장한 도주) 떠남☆★ - 룰루랄라 신나게 노는 승철이와 세봉이들 - 그런데 여행간 곳까지 경찰들이 찾아옴 - 총(..)으로 승철이를 제압함 - 여기서 경찰역을 맡은 버논이가 말하길.. 'mom! i won this!!!!' - 마지막으로 승철이와 찍은 스티커 사진들을 쭉 보며 슬픔에 빠진 세봉이들 - 승관이(나 석민이)가 '기억해 우어어어ㅓ~~~' 이런 가사를 뱉으며 다시 밝아지는 분위기 - 끝.


미안 이런 뭣같은 궁예질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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