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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ㅋㅋㅋ)내동생 올해고2인데 존나웃곀ㅋㅋㅋㅋㅋㅋ

ㅇㅇ |2016.03.10 00:12
조회 129,188 |추천 857

톡선될줄 몰랐ㅋㅋㅋㅋㅋ

그리고 동생이랑 응..마자..페친아니야.. 서로쪽팔린거 많아서 아니야...하하하하

누군가가뭐라할까봐 친구신청부분 수정은했는데 재밋게봐줘서 ㄱㅅㄱㅅ♡

다들 학교생활 더 열심히 호ㅏ이팅해..♡♡♡♡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857
반대수13
베플|2016.03.10 18:36
이제 고1인데 야자 진짜 너무 적응안되서 울뻔.. 야자하거 학원가고 집에오면 11시에 씻고 누우먄 1시고 그때자서 6시에 일어나야되고 대체 언제 공부할시간이 있는거? 아니 1등급 받는 사람은 뭐 어떻게하는거래..
베플|2016.03.10 20:43
마음속에 찰랑이는 맑고 고운 말 한마디
찬반시그|2016.03.10 19:35 전체보기
고등학교 졸업한지 이제 한달쯤 되가는데, 야자하던 그 순간이 제일 그립다. 수능치기전 마지막 야자날, 정시 애들만 남아 공부를 하는데 그 때는 그게 그렇게 힘든었는데 지금은 그 때가 오히려 행복했다는걸 느낀다. 내 인생에서 제일 짧았던 3년이 아닐까. 입학과 동시에 졸업한것만 같아. 같이 웃고 울고 떠들던 친구들, 옆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던 선생님들, 점심시간 종이 치면 달려내려가던 복도, 수업만 시작하면 이상하게 포근한 침대가 되버리던 내 책상, 밝게 빛나던 달빛 아래 친구들과 야자끝나고 떡볶이를 먹던 학교근처 분식집... 그 골목 하나하나에 추억들이 있다. 이제 다시는 같은 공간에서 웃고 떠들지 못하겠지만, 함께 보냈던 우리의 그 시간들은 우리 인생의 가장 밝게 빛났고, 젊었던 한 페이지로 기억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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