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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YERI!






첫 시작은 너무나도 좋지 못했지
너와 우리들 서로가 너무나 성급하게 큰 두려움과
겁을 먹어버렸고 그로인해 네게 상처되는 말 또한 서스럼없이 건네곤했어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란걸 알았다면
우리가 그렇게 널 반대했을까?
너의 외적인 면에 관한 찬사가 아니라
그 속안의 것들까지 포함해서 너무나 사랑스럽다는 거야
행동 하나하나 말투 까지
사랑받아야 할 아이라는걸 온몸으로 표현하는 것 같아
너를 눈에 담아낼 때마다 미소가 지어질 수 밖에 없더라
늘 말하지만, 사랑하고 응원한다 예림아
너의 모든 것들과 네 곁의 모든 것들과 너가 사랑하는 것들 중 사소하고 하찮은 것들 하나하나까지 빠짐없이 사랑해
행여나 너를 싫어하는 못된 사람들의 말을 보고
우리가 널 아직도 반대한다는 그런 생각가지고 있는건 아닐까 걱정이 된다
하지만 상처되는 말들에 너무 가슴아파할 필요없어
네 곁의 사람들을 의심할 필요도 없어 림아
우린 언제나 예림이 너를 두팔벌려 환영해
사랑해
소중한
아직 연약하고 어려서 차마 보기에도 아까운 아이야..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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