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4살남자 사회초년생입니다.뭐 편하게 음슴다나까뭐 다 섞어 쓸게여
제가 회사에 들어오고나서 뭐 좀 괜찮은 곳이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음근데 입사하고 한 일주일 지났을거임 갑자기 실장님이 부르시길래동기하고 같이 실장님에게 갔음 근데 갑자기 청년인턴제 얘기를 하면서 쓰라고 하시는거임
그래서 뭐 설명 들어보고 하니까 괜찮은거 같았슴후에 할라고 생각하다가 알아보니 설명해준거와 많이 다른거임실장님이 설명해줄땐 뭐 회사도 우리랑 똑같은 금액을 받는다 뭐 그러고 그냥 조금이라도 지원을받으니 하자 뭐 이런식이었는데 내가 알아보니까 회사는 평균적으로 9개월간 60만원 가량을지원받음 난 12개월을 다녀야 180만원이 들어오고 3,6,12개월쯤마다 얼마씩 나오는데 총 180만원이라했음 근데 그걸 구라를 치니까 내가 하기가 싫어졌음 그래서 수습만 끝나고 하고싶다고했음 근데 다른 사람들에게 회사에 대해서 듣는것도 많을거고 외식업체라 영업과 가맹을 중점적으로 생각을하니까 내가 있는 부서는 뭐 찬밥임(난 기계) 그래서 점점더 안좋은 생각을 하다가 근래에 갑자기 대표님이 다른 경리부서에 계시는분께 막 청년인턴 왜 신청안하냐고 고래고래 소리지르심 근데 그 경리분은 내가 안한다는데 어떻게 하냐고 반박함
근데 대표님은 하게 해야지!!!이러면서 오히려 더 화를 내시는거 그래서 그 경리분도 참다참다 퇴사를 하시게 됐음 물론 그전에도 다른일이 엄청나게 많았었음 그걸 다말하자니 너무 많음여튼 그건그거고 나한테 직접적으로 청년인턴을하라고 하지는 않는데 내가 있는데 바로 옆방에서 시키라고 소리지르고 바로 나 불러서 다른얘기하는게 둘러둘러 청년인턴이었음
진짜 고민많이 돼고 청년인턴을 신청해서 다른회사 알선받고 그만둘까 하는생각인데 내가 나쁜생각인가 고민됌...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