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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보던 남편이 하는말

어이 |2016.03.10 18:07
조회 48,733 |추천 4

어제 밤에 남편이 자기전에 야동을 보다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나도 자기 가져놀고싶다"

 

사실 남편이 야동을 저 있어도 아무렇지 않게 종종 봅니다.

 

첨부터 좋게 보이진 않았는데 제가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다보니 어느정도 익숙해졌어요

 

그런데 그걸보면서 종종 남편이 자주 하는 말중에 저 말이 너무나 거슬려와서 어제 한마디 했어요

 

듣기 좋은 말로 하면 좋겠다,, 그말보다는,,뭐.. 나도 자기랑 즐기고싶다,,라는 식이라던가

 

그랬는데 남편이 기분이 상했는지 화를내더라구요

 

아침까지도 기분나쁜표정에 말투에...제가 예민하게 군건가요? 저말자체가 잘못된거 아닌가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을 해야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추천수4
반대수26
베플ㅇㅇ|2016.03.10 22:04
이상한 놈이랑 결혼해서 이상한 짓거리 다봐주고 왜그렇게 사세요..
베플남자26남|2016.03.11 03:00
불안한데... 남자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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