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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부터 공부 ㅈㄴ 열심히 할꺼임

언니가 특모고 다니는데 외고여서 수학 우리보다는 잘하는데 거기서는 못하는그런라인에 속해있거든 저번에 수학 모고 3등급 받아서와서 엄마가 이게 점수라고 받아오냐고 이러면서 혼냈는데 나 오늘 수학 38점맞음 근데 엄마한테 얘기하니깐 나 신경1도 안씀 영어 79받아서 1점때문에 2등급 못받았다니깐 니 실력이다 이러면서 언니가 고3이여서 그런가 신경 1도안써서 이제 공부만 하고살면서 다 2등급으로 올리고 마지막은 1등급으로 장식할꺼임 솔까 지금 야자하고 학원12시에 마쳐서 엑소 볼 시간도없는데 3년간 눈 딱감고 살다가 성인되고 ㅈㄴ 콘서트돌꺼니깐 기다려라 참고로 나는 철새같은짓안함 친구들이 다 철새짓할때 혼자 굳건하게 살아있으니 내가 간호학과 합격하고 여기다시온다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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