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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차였다 ㅅㅂ

전남친한테 다시 고백했는데 차임.. 너무 상처를 많이 준거같음 진짜 다시 잘해줄수 있는데 너무 미안해서 죽을거같음... 걔가 나한테 너무 바보같이 잘해줘서 내가 당연하다는듯에 굴고 나중에는 귀찮다는듯이 막 그랬는데 내가 미친년이지 진짜 어떡해 나.. 시발 그냥 내 인생에 있어서 걔보다 날 더 좋아해줄 애가 없을거 같음 내가 걔만큼 좋아할 애도 없는거 같고. 아니 엑소가 그만큼 좋긴 좋은데 조카 엑소한텐 돈써도 안아깝고 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겠긴 한데 어 그냥 엑소 덕질이나 해야겠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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