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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언니년이 아침에;;;;

내가 모닝똥 싸고있으니깐 ㅈㄴ 문 쾅쾅대는거임
자기 급하다고 문 부실거같이 (큰방에 화장실있지만 아빠가 샤워중이셨음)
그래서 너무 급하단걸 나도 잘 알고이찌! 이게 갑자기 생각난거임
그래서 따라했더니 ㅈㄴ 젓가락으로 문 열고 뭐가 급하긴 급해 이년아 나와 ㅆㅂ 이럼;;;;
지가 똥 쌀때는 별 지랄을 다 하더니 나한테는 으에케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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