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나 내일 학원가는거 학교에서 바로가서 지금 숙제하고 있는데 방송부 언니들이 갑자기 톡이와서 점심방송 대본 쓰라길래 나보고 안한 말인줄 알았는데 한학년 높은 작가언니가 당연하다는 듯이 나한테 알지? 이러길래 멘붕..
분명 이번주 월요일에 이미 하나 써서 당연히 금요일은 언니가 쓰는 줄 알았는데 짜증나ㅋㅋㅋ집에 프린터기 고장나서 손으로 써야하는데 잠 못잘 생각에 벌써부터 걱정된다 그냥 갑자기 나혼자 이렇게 바쁜게 짜증나 다른애들은 방송부에서 일 하는데 나혼자 방송부에서 할일 다 하고 작가일 따로 집에서 해오는게 억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