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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가 10년째 9급공무원 준비하고 있다....

ㅇㅇ |2016.03.11 00:57
조회 101,488 |추천 94


http://ow.ly/ZldnX


찬찬히 꼭 읽어보세요.!


인생이 이런건가... 알면서도 빠져나오기 힘든..

추천수94
반대수6
베플|2016.03.11 03:14
저 언니 100퍼 학교에서 뭔 일 있엇다 왕따당햇다든지 . 그니까 자퇴한거고 사람무섭고 사회생활 하는 거 무서워서 저러고잇는거야. 머리나쁘고 철없어서 저러고 있는거아니다. 왜냐면 나랑 비슷한상황이라 이해한다. 저 언니 병원에서 치료가 필요하다...
베플|2016.03.11 03:16
일하기 싫은게 아니라 사회생활을 미루고싶은거야 ... 사람이 무섭고 힘드니까 트라우마가 심한거지
베플ㅇㅇ|2016.03.11 11:11
특별한 트라우마나 상처없어도 저럴 수 있음. 내가 공부한다고 1년 낭비한 적 있는데 집에만 있으니까 한없이 무기력해지고 만사가 귀찮고 자존감도 맨틀뚫음. 그냥 평생 이렇게 잠자고 티비보면서 살아도 행복할거 같다는 생각이 듦. 딱 한심한 상태
찬반|2016.03.11 13:33 전체보기
ㅋㅋㅋㅋㅋㅋ 그냥 사회 부적응자임. 트라우마? 사람이 무서워서?? 웃기고있네~ㅋㅋㅋ 일단 대학다닐때 딱히 친한친구도 없이 수업을 듣다보니 흥미가 떨어지고 그렇게 흥미가 떨어지니 수업도 종종 째고 학점관리 안되니까 점점 도태되고 졸업과도 멀어졌겠지.ㅋㅋ 그렇다고 부모님한테 나는 4년만에 졸업하지 못하니 학비를 더 대달라고하기 어렵고 그렇게 학교도 자퇴했는데 막상 일이라는걸 하려니까 고졸이라 애초에 지원자체를 못하고 그렇다고 아무데나 가서 개고생은 하기 싫고... 그래서 도피처로 공무원시험이라는걸 선택했는데 공부라는걸 하려니 애당초 머리에든게 그저그런데 머릿속에 들어올리 없지.ㅋㅋ 그런데 또 공부한다니까 부모님이 물질적 지원을 계속해준단말야?? 한 해~두 해~시간보내다보니 이 생활이 너무 안락하다는거지~ㅋㅋ 식구들이 또 싫어하는 기색을 보이면 한 번씩 발작적으로 지랄하면 다들 뭐라고 못하고하니까 점점 방콕생활에 만족해가면서 사는거지.ㅋㅋㅋ 그러다보니 살도 찌고 꾸미지도 않는 상태에서 나이는 점점 먹어가지~직업은 없지~공무원 시험 핑계로 부모님한테 기생하는데 결과는 없지.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생각만해도 소름끼친다.ㅋㅋㅋㅋㅋ 9급 공무원이 만만하다고 생각함?? 공무원 하겠다고 하루죙~~~일 공부만하는 애들도 1문제 때문에 되고 안되고 이럼..ㅋ 그런 물러터진 생각으로 부모님한테 기생하는 인간은 쓰레기임. 30대 중반에 미혼이면 여자고 남자고간에 어느정도 경제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안정이 됐어야 정상임....저 언니란 작자는 그냥 인간쓰레기, 핵폐기물임.ㅡㅡ 부모님이 작정하고 강력한 태도를 보여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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