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쓴 가사에서도 종종 나오는데 (본싱어 네버마인드 등등) 윤기는 음악하면서 주변인들한테 많이 눈치받았던 것 같음 나도 음악한다고 하면 친척들이나 어른들이 걱정하는 듯이 말리곤 했는데 본인한테는 굉장히 큰 부담이고 스트레스였어 윤기도 덤덤하게 넘겼어도 자꾸 주변에서 내 결정에 대해 비관적으로 얘기하는데 힘든부분도 있었을거야 근데 자기 신념대로 열정갖고 저렇게까지 할수있다는 거 너무 대단하지않아?
그리고 난 네버마인드 가사 진짜 좋아해 구르지 않는 돌에는 필시 이끼가 끼기 마련이라는 가사 이입돼서 그런지 소름돋아 ㅠㅠ 윤기나 남준이 랩은 되게 듣기편하고 가사도 진실된 것 같아 마인드가 딱 보임 진짜 방탄덕질은 몇십년 후에도 후회는 없을 것 같다 난 언제까지고 얘네 음악 좋아할 수 있을것같아 새벽감성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