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동안은 내가 더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고 생각했고 그에게 힝싱 고마워했고 그도 자신이 나를 더 사랑하니까 참아준다며 내어리광 받아주었습니다.. 많이 사랑해줬고 저또한 그보다는 아니지만 잘했다고 자신힙니다...
근대 헤어져보니 그사람에겐 아무것도 아닌 그냥
결혼하기전 만나보는 연애상대중 하나였나 봅니다..
사귀는 동안 한번도 싸운적 없고 모두가 이상적 연애 한다며 ...대단하다했는데........ 제가 차였어요...
이유는 살아온 가정환경이 자기는 불우하데요..
전혀 몰랐고 이야기를 듣는순간 마음이 아파서 무조건잡있습니다...
3년을 함께햇고...1년반이 지난 지금...
한번도 먼저 연락한적 없는 그사람 정말 날 내가 생각하는만큼 사랑햇던걸까요?
저또한 한번 연락 이후로 하지 않았지만
아직도 생각나고 눈물나요...우리가 이렇게 된게..
그에게 나는 걱정조차 안되는 사람이었다는 사실이
받아들이는데 너무나 큰상처가 되었습니다..
1년반도 더 지난 지금 그사람한테 편지써서 보내고 싶은데 참고 있습니다...편지라도 쓰면 맘속에서 잊어버릴것 같은데.........막상 보내면 부끄러운 기억로 남겟죠?ㅠㅠ
너가 생각한것 보다 내가 이토록 많이 사랑했다고..이런 나 놓친거 후회하라고 이따위 말이라도 하고 싶운데ㅠㅠ 또 참내요...새여친과 잘사귀는것 같은 그사람에게는 아무 의미 없을꺼 같아서 .....
의미 없더라도. .그냥 내사랑 가볍지 않았다는것 만이라도 알려주고 싶은데...어렵네요...
잡을 생각없습니다..조금도..근대...마음이 안잊혀져요...원래 저희가 했던 사랑 자체가...관계같은거 맺지않고 믿음으로 사랑해서 그런지...아님 저만 그랬던건지........이젠 의미 없지만....날위해..내맘속에서 빼내고 싶습니다...
전화.문자 하기 싫은데 편지는 정말 보내거 싶네여..ㅠㅠ 어떻해요....ㅠㅠ 하면 앤..뭐야?ㅠㅠ 이렇까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