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동생 엄마랑 정형외과 가고 나 혼자 집에서 숙제하면서 친구랑 통화했는데 친구가 집에 아빠있음? 아님 동생임?(얘 내 동생 남자인거 앎ㅇㅇ) 둘 다 아니라고 하니까 그럼 옆에서 말하고 있는 남자 누구냐고 하니까 ㅈㄴ 무서웠지만 아닌척 하면서 혹시 이씽이야? 왜나대 이씽이급으로 나대네? 했더니 걔가 장난식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야 빨리 거기서 나와 귀신이 니 몸으로 들어간다 이래서 나도 계속 나대지마 이씽아 거리다가 끊었는데 갑자기 전에 읽었던 무서운 이야기 생각나서 ㅈㄴ 소름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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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애가 집에 혼자 있으면서 오빠랑 통화하는데 오빠가 나 곧 집 들어갈건데 니 또 애들 데리고 왔냐고 하니까 걔가 ㅇ? 나 집에 혼자 있는데? 그러니까 오빠가 거짓말하지마 그럼 옆에서 떠드는 애들 뭔데 이래서 걔 ㅈㄴ 소름돋아서 자기도 모르게 전화 끊고 무서워서 친구랑 통화하는데 친구랑 통화하다 보니까 진정되서 아까 집에 혼자 있으면서 오빠랑 통화했는데 오빠가 자꾸 옆에 친구들 있냐고 물어봤다고 웃으면서 말했는데 친구가 ㅇ? 같이 있는거 아니었어?
이랬던거ㅜㅜㅜㅜ
이 이야기 계속 생각나서 ㅈㄴ 소름이었는데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