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아미의 주관적인 궁예이자,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 있음. 추가내용이나 수정할 부분을 지적해주시면 고맙겠음. 내 말투 조심해ㅋㅋㅋㅋㅋㅋㅋ♡♡♡
1)
왼쪽 벽에는 collapsing이라고 쓰여져 이씀. 무너지고 있다는 뜻. 애들 사이의 관계가 무너지고 있다 그런 뜻일 거임. 여기 오른쪽 벽에 네버마인드도 있지만 그 밑에 "In Bloom"이란 글이 이씀. "꽃이 활짝 핀"이란 뜻을 가지고 이씀. 아니쥬 일본 버젼 사진들은 다 꽃이랑 연관되어 이씀. 그리고 "꽃이 활짝 핀"이란 뜻은 청춘과도 관련된 내용.
2)
태태가 뭔가를 끄적거리고 이씀.
글씨를 쓰고 지우기를 반복함. 아마 태태의 내적 갈등이 아닐까라고 유추해봄. 왼쪽에 잘 보이는 검은 글씨가 이씀. "While the mark mature man is he wants die." 그리고 태태는 he 앞에 what을 씀. 또한 die를 지우고 live를 씀. 이 문장 뜻은 "성숙한 남자를 나타내는 것은 그 남자가 죽음을 원한다"라는 뜻임. (어법상 해석하기 애매함.. 양해부탁) 그리고 태태는 die밑에 live를 쓴다는 것은 자신이 살고 싶다는 애절한 마음을 글씨로 써내린 것일거임. 즉, 태태는 이중인격인것 처럼 죽길 원하다가 살고 싶어하다, 계속 갈등하는 거임.
3)
Youth is never coming back. 말 그대로 해석하면 젊음은 다신 돌아오지 않는다라는 뜻임. 아직 애들은 젊음을 추구할 나이가 아님. 그래서 우린 젊음 대신 청춘으로 해석할 수 이씀. 그리고 Hoi Doei라는 글씨 밑에 작은 글씨로 도배되어 이씀. "Can't Trust"라고 반복되면서 쓰여져 이씀. 믿으면 안된다, 믿을 수 없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듯함.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지만 일단 닥치고 적어봄.
4)
이 장면 보고 순간 무서워해씀...ㅋㅋㅋㅋ 저 웃음이 너무 소름돋자나.... 암튼 태태가 아무리 발버둥을 치고 난리를 쳐도 태태는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살인자이고, 현실을 벗어날 수 없다는 뜻으로 추정됨. 그래서 태태는 자신이 이런 난를 쳐도, 자신이 현실을 이젠 받아들이겠다. 니가 이겼다. 이런 뜻같음.
아 힘듦.... 암튼 빅히트 스케일은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