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난 8인지지고 친구들은 9인지지임
근데 여태 8인지지인거 숨기고 다녀왔단말야 새끼들이랑 쌈붙기 싫어서
그런데 오늘 술마시고나서 정신나가주고 8인지지인거 불어버림
내가 콘서트도 안오는 둘기형제를 믿는게 이상하다고 하니까 약속 작사 레이가 다한거야 병신년 약속 듣지도말고 에리하지도마 이러면서 날 미친년으로 돌리는거야 그런데 내가 알기론 장사장 혼자 안 한 것 같아서 다시 찾아봤더니 차녀리도 같이 했더만? 첸도 도와주고 시발 뭣도 모르는 ㅆㄴ들이 날 아무것도 모르는 돈년으로 만든 기분임 근데 무시하긴 싫고 때리다가 또 경찰서 들리는 것도 이젠 좀 그렇고 뭐라고 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