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드레스 본식 초이스 하로 가는 날이에요
여자에게는 스튜디오 촬영과 본식드레스 고를 때가 제일 기분 좋은거 아닌가요?
저만 그렇게 바라고 원하는것일까요?
하지만 촬영때도 제 날은 아니였던 것 같아요
포커스는 모두들 제가아니였으니깐요
제 신랑될 사람두요
본식드레스 고르러 가는 지금도 그냥 마음이 그러네요
누구보다 기분 좋아야할 날인데
결국 싸우게 됫네요
모든 여자분들은 이런날 행복할텐데 전 이 상황이 울적하게
만드네요
제가 그냥 그런 환상에 빠져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