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친구만나면 연락두절된게 3번정도되네요
첨엔 술취해서 잤다
두번째도 아파서 다음날까지 내내자서 오후에 연락되고
어제도 친구만났대서 11시쯤 집에 간다고 해서
집에가서 전화하라고햇는데 아침까지 연락이없네요
집에 간건지 안간건지도 의문이고
한두번은 참는데 세번째 이러면 그건 실수가 아닌것 같아요
믿어야하지만 다른맘을 떨칠수가없네요..
혼구녕을 내서 잡고싶은데....뭐라고 독설을 해여할까요
말하고싶지않을데 말안하면 뚱해있다고 느낄것같아서요
연락안되는 이유가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