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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봤을때계속매달리면

사람마다 케바케고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차인사람이 헤어지고 조금 시간이 지난뒤에 집앞에서 기다리고있다가
얘기좀하자고 붙잡음 혐오스럽나요 ?
누가 그러길 내입장에선 비련의여주인공같지만 당하는사람입장에선 처키인형같을거라고 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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