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에서 그런데 ㅈㄴ 어제 오세훈 닮은 남자분이 혼자 오셔서 술을 마시는거야
나 서빙하는디 계속 쳐다보고 자꾸 눈 마주치고 그러니까 나는 조따설레는거야 ㅆㅂ ㅈㄴ 오세훈이 쳐다보는거같아ㅜㅜㅠㅜㅜㅠㅠㅠㅜ 개좋았허 ㅆ부ㅜㅠㅜㅜㅠ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 엉어아어ㅓㅜㅠㅠ
그래서 이 기회를 버릴순없다 싶어서 그분 나가실때 번호 알려주라고했음..ㅎ
그래가지고 남자분이 막 웃으면서 나한테 번호 알려주시는디 너무 귀여워서 심쿵 신발아
심장아 나대지좀 마 하ㅡㅜㅜㅜㅠㅜㅜㅜ
내일 만날까 이야기중임 나 내잏 뭐 입고가지?ㅠㅠㅠㅠㅠ 개섷렌다 시발러므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