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 컨셉인 사회비판, 힙합버렸다는 애들도많고 실망이다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진짜모르고말하는거같아.
타이틀만보면 다른 아이돌처럼 사랑노래만하고 회사에 잡혀사는 그냥 별다르지않은 아이돌처럼보일수있지만 뱁새나 쩔어같은곡 보면 아직까지도 그컨셉 버린게 아니잖아 그게너무감동이고 원래 많은세대의 공감이랑 대중성을 얻기위해선 사랑이라는 소재가 가장이용하기도 쉽고 좋은게맞잖아 그런데도 끝까지 자기네들의 음악성이랑 자기들의 컨셉을 알게모르게나마 이어주는게 고맙고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