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있자나 태형이가 남준이 머리를 받쳐준 상태였는데 그 자세 그대로 면서 남준이가 없어진거아님..그냥비슷한자세가 아니라 그 상황그거 아니야
그리고 이건 진짜 억지인데 아니쥬에서 둘 이 누운 그림자가 나비였잔아 그래서 그 나비효과라는 말
태형과 남준 둘이있으면 그 날갯짓이 멀리 반대까지 다다를 수 있지만 태형 혼자서는 밀폐된 욕실?혹은 방에만 다다를수 있가는걸 표현한게 아닐까...?
딴거나 아니면 미리 미안
이거 있자나 태형이가 남준이 머리를 받쳐준 상태였는데 그 자세 그대로 면서 남준이가 없어진거아님..그냥비슷한자세가 아니라 그 상황그거 아니야
그리고 이건 진짜 억지인데 아니쥬에서 둘 이 누운 그림자가 나비였잔아 그래서 그 나비효과라는 말
태형과 남준 둘이있으면 그 날갯짓이 멀리 반대까지 다다를 수 있지만 태형 혼자서는 밀폐된 욕실?혹은 방에만 다다를수 있가는걸 표현한게 아닐까...?
딴거나 아니면 미리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