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세1훈이 지시를 받아 영국에 거주하는데, 매일 눈에 띄는 한 남자가 있음. 그게 종3인이. 어쩌다 말 트게 됐는데 종2인인 스파이라 타인에게 날이 선 상태임 마음에 안 들면 다 쏘는 성격
쏴 봐.
정말 쏠 수 있어. 알아?
쎄훈인 매일 같은 꽃집 테이블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매일 그 길을 밟는 종1인이를 쳐다본다
서로 마음을 안 세졍이들 사진. 빌런 쎄훈이를 노리는 저격수의 총구를 종1인이 발견
저격수는 쫑인에게 지시하는 마스터? 높은 지위의 백1현이 일도 착실하게 잘하고 토다는 법이 없어 마음에 두다 졍인을 좋아하게 되는데 정분이 나버린 종1인에게 배신감을 느껴 쎄훈이를 직접 죽이려 한다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