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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ㅈ) ㅋi스신 어떻게 쓰는게 좋아? 조언부탁해

아까보다는 훨씬 더 섹스럽고 강렬하게, 두 남자의 키스가 야했다. 나무에 올라와 꽃을 쥔 아이처럼 종1인은 세11훈의 목덜미를 잡고 신음하고 있었다. 까맣지만 빛에 비춰져 색끼리 나름대로의 조화가 이뤄진 손가락이 세1훈의 목을 간지럽혔다. 전과는 다르게 비교적 능숙한 손놀림으로 어린아이가 다 큰 성인 남자에게.

"으.., 아저씨..수.. 숨.. 막혀요.."

"시끄러워."

잠시 텀을 가질 세 없이 세1훈은 깊게 파인 계곡을 향해 달려갔다. 부끄러워요.. 종1인의 웅얼거림이 들렸다. 이제와서? 하지만 세1훈은 신경쓰지 않고 계곡안 꽃을 향해 달렸다. 혀와 혀가 더 강하고 깊은 곳으로 빠져들수록 두 남자의 몸이 더욱더 가까워져갔다. 세1훈의 목덜미를 두른 종인의 손과 팔이 더욱 더 조여갔다. 급기야는 종1인이 다리까지 세1훈의 허리에 걸어

여기까진데 어떻게 이을까 고민중이야.

수위 넣고싶긴 한데 네2버 계정 한번만 더먹음 영정이라ㅠ 넣을까 말까 고민중이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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