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
아버지께 여쭤 보고파 당신은 인생을 즐겼나
왜 당연한 게 당연하지 않게 됐고
당연하지 않은 게 당연하게 됐어
왜 나의 인생에서 나는 없고 그저 남의 인생들을 살게 됐어
이건 진짜야 도박도 게임도 아냐 딱 한번뿐인 인생
넌 대체 누굴 위해 사냐 9살 아니면 10살 때쯤 내 심장은 멈췄지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 봐 내 꿈은 뭐였지?
어 진짜 뭐였지
이ㅏ거 맞지? Intro : O!RUL8,2?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