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안경쓰고 좀 통통한 편임ㅇㅇ
왜 그 반에 꼭 한 명씩 있는 뚱뚱한 건 아닌데 보통보단 좀 살있는 애들 있잖아 그게 나임
근데 내가 얼마전부터 안경을 벗고 얼굴에다 메베를 찍어바르고 다닌단 말임
어릴때부터 눈은 겁나게 커서 꿈이 이티라하고 그랬는데(속눈썹도 짧고 짙어서 아라한거같음) 쨋든 그러니까 애들눈엔 쌍수한거 같았나봄;
그냥 안경벗고 좀 신경써서 꾸민것뿐인데
화떡년이니 성괴라느니 여우짓한다느니..
이게 그렇게 나쁜거야?
(얼굴에 보라색베이스 바르고 입술색은 아직 안죽어서 립밤만 바르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