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이 명언같은 멋진말 잘하는 사람도 있고 툭 던진 말로 재밌게 해주는 사람도 있고 그냥 실없는 농담 잘하는 사람도 있고 받아치는 재치가 있는 사람도 있는데
남준이는 진짜 다 잘하는것 같음ㅋㅋㅋㅋㅋㅋ
얘 말할때마다 특히나 공식적인 곳에서 말고 사적으로 말하는거 들어보면 겁나 빵빵터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 취향이 남준이 말하는거랑 맞는건가ㅋㅋㅋ
남준이 5학년때 썻던 시도 그렇고
중딩때 토익 850넘은것도 그렇고 남준이는 그냥 언어쪽으로 타고 났나봐ㅋㅋㅋ
자기가 잘하면서 좋아하는 일 해서 좋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