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에 글 써보는 거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네요.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라...
제 글이 읽기 불편하신 분은 사진과 빨간색 글만 읽어주세요.
일단 저는 사진을 찍고 일기장?처럼 그냥 인스타그램에 사진만 올리는 사람입니다.
제가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해서 여행을 갔다오거나 놀러 갔다오면
찍었던 사진들을 인스타에 올리는 식입니다.
저는 사진 올리는 계정과 눈팅용? 그냥 사람들 팔로우만 해놓고 구경하는 용도로
계정이 두개가 있습니다.
눈팅용 계정으로 제가 팔로우 한 사람들의 사진들을 보던 중 어디서 많이 본 사진이 보였습니다.
설마 내 사진이겠어 했는데 제가 사진 올리는 용 계정으로 만든 사진이
보정만 된 채 다른 분의 게시물로 올라온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사진 올리는 계정으로 그 분에게 다이렉트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처음에 그 분이 계속 안읽길래 그 분 인스타를 들어가 보니 차단 되있더군요.
그래서 눈팅용 계정으로 그 분에게 다이렉트 메세지를 보냈더니
죄송하다. 하지만 자신은 흔글이 써있는 사진처럼 돌아다니는 사진의 하나 인줄 알았다.
그래서 제가 그럼 저는 왜 차단 했냐 찔려서 한게 아니냐 했더니
아니랍니다.
저는 제 사진 올리는 계정으로 그분의 인스타를 팔로우 하거나 그 분의 게시글에 좋아요
누른 적도 없습니다.
이렇게 메세지를 주고 받고 그 분에게 죄송하다는 사과를 받았는데
오늘 아침에 그분의 인스타를 들어가봤는데 또 그 사진을 올렸더군요
저는 분명 그분에게 사진은 올리되 출처를 남기거나 저를 태그해서 올려달라고했습니다.
이게 사과 한 분의 행동인가요?
지금 그 사진은 내려졌는데
사람 기만하는 것도 아니고 죄송하다고 해놓으셨으면서 또 출처 남기시지도 않고
사진 올리시고 댓글에 사진 또 올리셨냐고 하니까 글만 쏙 내리셨네요.
-요약-
1. 나에게는 눈팅용계정과 사진 올리는 용의 계정이있음.
2.눈팅용계정으로 사진을 보던 중 어디서 많이 본 사진이 있었음.
3.사진 올리는 용의 인스타 사진을 도용을 함.(3월 3일 도용한 것을 알아냄)
(사진올리는 용 인스타는 차단을 당함)
4.눈팅용 계정으로 다이렉트 메세지를 보냄
(서로 사과를 함-도용인: 사진 도용과 차단 한 점
나: 친구가 욱해서 그 분 게시물에 글을 씀)
5.일이 잘 마무리되는 줄 알았음
6.오늘(3월 13일) 그분의 계정을 들어감 또 사진이 올라가있음
7. 그 분의 글에 댓글을 남겼더니 아무런 답글도 없이 사진을 내림.
증거 사진 올리겠습니다.
처음으로 사진 도용했을 때 올린 게시글 캡쳐본
2주전 올린 제 게시물 사진 입니다
제 사진 올리는 계정 차단한 모습
사진올리는 계정으로 다이렉트 메세지 보낸 캡쳐본입니다.
저를 차단했으니 이 글을 읽었을리 없죠.
이거는 제가 찍었다는 걸 보여드리기 위해서 올린 제 사진첩 화면입니다.
3월 3일 사진을 올리셔서 사과 받고 글 내리셨는데
오늘(3월 13일) 가보니 또 사진을 올리신 모습
저에 대한 언급, 태그 하나 없고 그 분이 올리신 게시물에는 이모티콘
하나와 제 사진이 올라와있었습니다.
눈팅용 계정으로 다이렉트 메세지를 주고 받은 사진 입니다.
이렇게 한차례(3월 3일)사과를 받았는데
오늘 (3월 13일)가보니 또 올리셨더라구요
저는 지금 어이없는 이유가 제 사진을 마치 자신의 것처럼 보정만 해서
올려서 메세지로 서로 사과했고 좋게 마무리 되는 줄 알았는데
(자신은 흔글같은 사진 인줄 알았다, 게시물을 올리고 찔려서 차단 한게 아니다. 등)
아이디를 바꾸시고 다시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 인 것처럼 아무런
언급없이 사진 올렸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