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장사장 까는거야ㅎ
뮤비는 경수가 젤 먼저 등장해서 한쪽 입꼬리 올리면서 오른쪽 네번째 손가락에 있는 반지를 빼내서 바닥에 던졌더니 흰 비둘기가 땅에 떨궈진 반지를 입에 물고 달아남. 그 다음 경수가 멀어져가는 비둘기를 무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으면 뒤에서 백현이가 경수 어깨에 손을 올리면서 노래를 시작함. 노래를 백현이가 한 3초간 부르다 갑자기 손바닥으로 카메라 화면을 가리고 다시 떼면 배경이 바뀜과 동시에 8명이 모두 일자로 서있는데 그중에 종인이만 가운데에 서서 춤을 춤. 종인이가 한 5초정도 혼자 춤추다가 그다음 찬열이랑 세훈이가 양 끝에 서서 나비소녀 춤처럼 손가락으로 나비모양을 만들며 춤을 춤. 그리고 또다시 화면이 바뀌면서 새장 4개가 나오는데 모두 텅텅 비어있고 바닥에 깃털만 군데군데 떨어져 있음. 그러면서 또다시 화면이 바뀜. 후렴이 시작되면서 다같이 춤을 추는데 후렴 가사 중간에 이게 있음. '물이 흘러가듯 흐르는 시간 그 가운데 우리는 멀어져가' 시발 나도 뭔소린진 모르겠는데 일단 간지나서 넣음. 그다음 2절이 시작하면서 종대랑 민석이랑 준면이랑 셋이서 어깨동무를 하면서 밤에 길거리를 걷고 있는데 중간에 종대 빼고 둘이 사라짐. 종대는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면서 다섯갈래인 길 중 유일한 비포장도로(?)인 길로 들어섬. 그러면서 또다시 화면이 바뀌고 후렴이 나오는데 후렴 중간에 갑자기 시계가 뜨면서 큰 시곗바늘이 12시에 있었는데 8시로 천천히 움직임. 그다음 후렴이 끝나면서 찬열이랑 세훈이의 렙이 나오는데 중간에 이게 있음. '그 시간을 우리는 잊지 않았다' 그러면서 또다시 후렴이 나오고 노래가 끝남. 화면이 바뀌면서 비둘기가 나오는데 비둘기가 물고있던 반지를 쓰레기통에 뱉으며 뮤비가 끝남.
ㅅㅂ조카기네 뭐 난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