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방에다 학생수니라서 이번 19일날콘으로 티켓팅 성공했거든?? 진짜 내 손으로 성공한거라 기쁘기도 하고 처음이라 가고싶은 마음이 커
근데 하필 이날이 우리 할머니 생신이셔..ㅠㅠ심지어 올해 팔순이셔서 그냥 둘수도 없고 할머니는 괜찮다고 하시는데 나는 그냥 가기도 불편하고 그렇다고 안가기도 싫어ㅠㅠ 열차 끊어야되서 오늘안에 결정하라고 부모님이 그러시는데 어떡해야할까ㅠㅠ진짜 내가 연예인에 미친 것 같지만 막상 겪어보면 둘 다 놓칠수가 없다ㅠㅠ추반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