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 - 나는 먼저 한발 걸었어 예에 눈을 감고 그냥 걸었어어
동우- 틱톡틱톡 미쳐간다 차밍아이 훔쳐본다 심장 감각이없어진 맘이다
우현- 내게 걸게 (뜽뜽뜽뜽뚜뚜뚜) 어오~ 예에 ~~ 어오 ~~~ 언제봐도 참 낯선여자야
+ 사랑 하나에 세상과 겨루려는 마지막 그남자가 되주겠어
호원- 꽤 쌀쌀한 날씨에 니 생각나 꽁꽁 얼었던 내 손 잡아준 날 녹았어 몸아닌 맘이 좀 많이
성열- 내가먼저 말했어야 했는데 이제야 너와 마주앉아
명수- 힘들게 만났다면서 영원할거라고 한껏 들떠 읊고 있어
성종- 너의 입술이 죄 많은 내 입술을 감싸고 날 향기에 취하게 해
개인적으로 적은거고 또 하루하루 달라지기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
생각나는 대로 적은 경향도 있지만 다 너무좋다..
그리고 분명 잉톡이들 가사만 보고 다들 흥얼거리고 있겟찌!!
다들 최애파트 있으십니까 >_<
사진은 오늘 명수생일이자 호원 실물영접한 날이기에.. ♥ 옛날사진이지만 ㅋㅋㅋㅋ